광고 이미지
힐링해요

두바이 버터링 출시

 
최근 전 세계를 강타한 '두바이 초콜릿' 열풍이 국내 제과업계의 스테디셀러와 만나 새로운 변신을 꾀하고 있다. 해태제과의 장수 브랜드 버터링이 그 주인공으로, 피스타치오와 아몬드를 더한 '두바이 스타일 버터링 딥 피스타치오&아몬드'를 출시하며 소비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이번 신제품은 기존 버터링 특유의 부드러운 식감에 두바이 스타일 디저트의 핵심인 고소한 견과류 풍미를 접목해 익숙하면서도 이색적인 맛의 조화를 완성했다.
 
제품의 가장 큰 특징은 버터링 쿠키의 하단에 입혀진 진한 피스타치오 코팅이다. 두바이 초콜릿의 상징과도 같은 피스타치오의 초록빛을 쿠키에 그대로 옮겨왔으며, 여기에 아몬드 분태를 더해 씹는 재미와 고소함을 배가시켰다. 한 입 베어 물면 버터링 특유의 진한 버터 향이 먼저 퍼지고, 곧이어 피스타치오의 독특한 풍미와 아몬드의 고소함이 뒤따라온다. 이는 단순히 유행을 따르는 것을 넘어, 기존 버터링이 가진 부드러운 보디감에 견과류의 입체적인 맛을 더해 한층 고급스러운 디저트로 업그레이드된 느낌을 준다.
 
패키지 디자인 역시 두바이의 이국적인 분위기를 물씬 풍긴다. 마법 양단 위에 놓인 버터링 이미지는 '입안 가득 달콤 고소한 마법의 시간'이라는 문구와 어우러져 시각적인 즐거움을 선사한다. 특히 개별 포장 방식을 택해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편의성을 높였다. 커피나 우유와 곁들였을 때 그 풍미가 더욱 살아나며, 최근 홈카페를 즐기는 MZ세대들 사이에서 가성비 좋은 '두바이 스타일' 디저트로 빠르게 입소문을 타고 있다. 장수 브랜드의 탄탄한 기본기와 최신 트렌드의 영리한 만남이 돋보이는 이번 신제품은 편의점과 마트의 과자 코너에서 새로운 '품절 대란'의 주인공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리스트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