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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정보

"잡채 버리지 마세요" 남은 잡채의 놀라운 변신


종종 잡채를 맛있게 먹고 애매하게 남는 경우가 있다. 먹다 남은 잡채를 맛있게 활용할 수 있는 간단 레시피가 화제다. 집에 잡채가 없다면 오뚜기 옛날 잡채로도 손쉽게 만들 수 있다. 먼저 계란을 흰자와 노른자로 분리한 뒤, 삶은 잡채를 가위로 적당히 자르고 카레가루와 부침가루, 계란 흰자를 섞어 반죽을 만든다. 후라이팬에 참기름과 카놀라유를 두른 뒤 잡채 반죽을 도넛 모양으로 올리고 가운데 구멍에 노른자를 넣어 굽는다.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진 잡채 전은 고소한 향과 카레 풍미가 어우러져 한 끼 식사로도 손색이 없으며, 남은 잡채를 활용한 창의적 레시피로 가정에서도 쉽게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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